



안녕하세요. 고성에서 먹은 후기 전합니다.
방문했을 때 이미 막국수가 품절된 상태라 어쩔 수 없이 따뜻한 메밀 만둣국과 메밀 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전체적인 음식의 인상은 무난하고 깔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샤브샤브도 주메뉴라 인기가 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음식의 후기를 남길까 합니다.




사이드로 곁들인 바나나잎 수육은 이번 방문에서 가장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명태회가 조금 나옵니다.
종합 점수 : ★★★☆☆ (3.0 / 5.0)
한 줄 평: "막국수 격전지 고성에서 만나는 정갈한 메밀 샤브샤브,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함이 돋보이나 강렬한 '한 방'은 아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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