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수레실은 단순한 식당이 아닌, 아주 오래전부터 맛집으로 유명했던 돌판구이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수십 년간 한결같은 맛으로 수많은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그 명성 덕분에 몇 주 전부터 예약해야 갈 수 있는 날이 많을 정도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사장님이 그대로 계시며 가게를 지키고 계신 덕분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수레실만의 내공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해마다 조금씩 오르는 점을 제외하고는 단점을 찾기 어려운, 맛 하나로 모든 것을 보답하는 곳입니다.

수레실에 도착하기까지 광주의 구불구불한 길을 한참 들어가야 하는 단점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불편함은 식사를 시작하는 순간 완전히 잊게 됩니다.
이곳은 **'고생한 만큼 맛으로 보답하는 곳'**이라는 말이 완벽하게 들어맞습니다. 돌판 삼겹살을 많이 먹어봤지만, 단연코 여기가 제일 맛있지 않나 싶을 정도로 오래된 맛집이라는 것을 자부합니다. 물론 옛날의 그 압도적인 맛만큼은 아닐지라도, 여러 요소를 감안하고 생각했을 때 정말 맛있는 삼겹살과 오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집이라고 자신합니다.
수레실의 메뉴는 단출하지만, 핵심적인 두 가지 메뉴에 모든 내공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 카테고리 | 메뉴 | 가격 | 설명 및 특징 |
| 메인 구이 | 돌판오리구이 | 68,000원 | 수레실의 대표 메뉴! 뜨거운 돌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 먹는 별미. |
| 돌판삼겹살 | 26,000원 | 단연코 최고라 자부하는 맛! 숙성된 고기의 깊은 맛과 돌판의 조화. | |
| 마무리 | 볶음밥 | 4,000원 | 구이 후 남은 기름에 볶아 먹는 필수 마무리 코스. |
| 구분 | 내용 |
| 주소 | 경기 광주시 수레실길 129 |
| 전화번호 | 031-718-5292 |
종합 점수 : ★★★☆☆ (3.2 / 5.0)
한 줄 평: " 투박한 시골의 맛, 분위기와 '향'으로 기억되는 초심이 그리운 집."
| 통영굴밥 [서울시 영등포구] (0) | 2025.12.29 |
|---|---|
| 기요항 [성남시 분당구] (1) | 2025.12.26 |
| 리스카페 [성남시 분당구] (1) | 2025.12.24 |
|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성남시 분당구] (0) | 2025.12.23 |
| 밀탑빙수 [서울시 송파구] (0) | 2025.12.22 |
댓글 영역